11월11일부터 시작된 오타루 롱 크리스마스가
12월25일로 막을 내렸습니다.

12월22일, 23일, 24일엔 '이노리보시'라는 LED라이트를 운하에 띄우는 행사 땐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이 오타루로 찾아오셨습니다.
'오타루 롱 크리스마스'는 내년엔 다른 행사로
다시 태어날겁니다.
마니마니 기대해주세요~.
극상의 복맥주에 감동 받은 일행과 "일본에 진짜 맥주를 넓히는 결의"한 일행에 감격한 수도원 양조소의 마이스터는 바로 의기상투했다. 그리고 오타루맥주 양조소를 개업할 날에는 꼭 초대한다. 다시 보자는 약속을 해서 일행은 독일을 떠났다.![]() |
| 겨울의 오타루운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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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굴뚝과 산타아저씨 |
이 가게는 오타루의 아사히가와 온천지구에 자리하는 유리공방입니다. 오타루에 있는 유리공방은 대부분 시내중심부에 위치하는 것은 흔하지만 이 공방은 오타루역에서 차로 25분정도 떨어지는 곳에 자리하기 때문에 당일치기 여행으로 온 사람들이 가기가 어렵다고 해서 포기하는 사람도 많습니다. 여기서 만들어낸 작품을 사고 싶으신분 걱정마십시오. 저희 운하플라자에서 팔고 있습니다. ![]() |
| 눈사람 1,890엔 LED라이트1,050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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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물방울 휴대폰줄 1,575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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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물방울 스마트폰 잭 1,575엔 |